대부분 필요합니다. 많은 나라에서 환승에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기 쉬운데, 뉴질랜드는 다릅니다. 오클랜드 국제공항을 경유하는 승객 대부분에게 NZeTA가 필요합니다.
왜 놓치게 되는가
- 입국하는 것이 아니니 허가가 필요할 일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 확인은 도착지가 아니라 출발 공항에서 이루어집니다.
- 없으면 항공사가 탑승을 거부합니다. 여행이 시작되기 전에 끝납니다.
무엇을 하면 되나
다른 여행자와 동일하게 출발 전에 신청하면 됩니다. 공식 앱 NZ$17 또는 웹사이트 NZ$23이고, 심사에 보통 72 hours이 걸립니다.
일정이 바뀌어 공항 밖으로 나가는 긴 체류가 되면 더 이상 환승이 아니라 방문입니다. 방문객 조건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Immigration New Zealand — NZeTA
모든 주제
NZeTA란
NZeTA는 비자 면제 여권을 위한 사전 여행허가입니다. 무엇을 보장하고, 누가 받아야 하며, 무엇은 보장하지 않는지 정리했습니다.
비용
신청 수수료는 공식 앱 NZ$17, 웹사이트 NZ$23입니다. 여기에 관광보전부담금(IVL) NZ$100이 별도로 부과됩니다.
체류 기간
대한민국 여권은 1회 입국당 최대 3개월입니다. 그리고 12개월 동안 합계 6개월이라는 상한이 따로 있습니다.
취업과 유학
방문 자격으로는 3개월까지의 단기 과정만 가능합니다. 취업은 허용되지 않으며, "일"의 범위는 생각보다 넓습니다.
신청 방법
공식 앱 또는 뉴질랜드 정부 웹사이트에서 신청합니다. 결과는 보통 72 hours 안에 나옵니다.
소요 시간
대부분 몇 분 안에 승인되지만, 공식 안내는 72 hours입니다. 일정은 그 기준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사이트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안내 사이트입니다. 뉴질랜드 정부 기관이 아니며, 신청을 대행하거나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