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여행허가는 겉보기에 서로 바꿔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나라마다 제도가 따로 있고, 대상 국가 목록도 금액도 다릅니다. 심지어 그것이 비자인지 아닌지부터 제도마다 다릅니다.
뉴질랜드 — NZeTA
대한민국 여권이라면 비자가 아니라 NZeTA입니다. 합계 NZ$117(신청 NZ$17 + 부담금 NZ$100), 유효기간 2년입니다.
호주 — eVisitor 또는 ETA
⚠️ 무료인 eVisitor(subclass 651)는 유럽 국가 여권 전용이라 대한민국 여권은 대상이 아닙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유료인 ETA(subclass 601)를 공식 앱에서 신청합니다. 이 둘을 혼동하면 받을 수 없는 자격을 신청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 K-ETA
한국 여권 소지자 본인에게는 해당하지 않지만, 한국에 오는 동행자에게는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다수 국적에 대해 일시 면제가 적용 중이므로 신청 방법보다 "대상인지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영국 — ETA
최대 6개월 방문에 해당합니다. GOV.UK가 안내하는 금액은 £20입니다.
GOV.UK — Apply for an electronic travel authorisation (ETA)
실제로 돈이 나가는 착각들
- 하나의 허가로 여러 나라를 다 커버한다고 생각하는 것. 목적지마다 별개이고, 공항 밖으로 나가는 경유도 마찬가지입니다.
- 비자라고 생각하는 것. 비자인 제도도 있고 아닌 제도도 있으며, 현지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달라집니다.
- 표시된 금액이 최종 금액이라고 생각하는 것. 별도 부담금을 걷는 제도가 있습니다.
- 유료 대행이 더 빠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 양식, 같은 심사입니다.
대상 국가 목록은 바뀝니다. 복수 국적이라면 여권마다 답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로 들고 갈 여권을 기준으로 각 제도의 공식 확인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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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eTA란
NZeTA는 비자 면제 여권을 위한 사전 여행허가입니다. 무엇을 보장하고, 누가 받아야 하며, 무엇은 보장하지 않는지 정리했습니다.
비용
신청 수수료는 공식 앱 NZ$17, 웹사이트 NZ$23입니다. 여기에 관광보전부담금(IVL) NZ$100이 별도로 부과됩니다.
체류 기간
대한민국 여권은 1회 입국당 최대 3개월입니다. 그리고 12개월 동안 합계 6개월이라는 상한이 따로 있습니다.
취업과 유학
방문 자격으로는 3개월까지의 단기 과정만 가능합니다. 취업은 허용되지 않으며, "일"의 범위는 생각보다 넓습니다.
신청 방법
공식 앱 또는 뉴질랜드 정부 웹사이트에서 신청합니다. 결과는 보통 72 hours 안에 나옵니다.
소요 시간
대부분 몇 분 안에 승인되지만, 공식 안내는 72 hours입니다. 일정은 그 기준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사이트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안내 사이트입니다. 뉴질랜드 정부 기관이 아니며, 신청을 대행하거나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