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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eTA·eVisitor·K-ETA·ESTA — 목적지별로 무엇이 필요한가

이름은 비슷하지만 규칙은 전혀 다릅니다. 어느 제도가 어느 나라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헷갈려서 실제로 돈이 나가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확인일 17 August 2026

전자여행허가는 겉보기에 서로 바꿔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나라마다 제도가 따로 있고, 대상 국가 목록도 금액도 다릅니다. 심지어 그것이 비자인지 아닌지부터 제도마다 다릅니다.

뉴질랜드 — NZeTA

대한민국 여권이라면 비자가 아니라 NZeTA입니다. 합계 NZ$117(신청 NZ$17 + 부담금 NZ$100), 유효기간 2년입니다.

호주 — eVisitor 또는 ETA

⚠️ 무료인 eVisitor(subclass 651)는 유럽 국가 여권 전용이라 대한민국 여권은 대상이 아닙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유료인 ETA(subclass 601)를 공식 앱에서 신청합니다. 이 둘을 혼동하면 받을 수 없는 자격을 신청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 K-ETA

한국 여권 소지자 본인에게는 해당하지 않지만, 한국에 오는 동행자에게는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다수 국적에 대해 일시 면제가 적용 중이므로 신청 방법보다 "대상인지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영국 — ETA

최대 6개월 방문에 해당합니다. GOV.UK가 안내하는 금액은 £20입니다.

GOV.UK — Apply for an electronic travel authorisation (ETA)

실제로 돈이 나가는 착각들

대상 국가 목록은 바뀝니다. 복수 국적이라면 여권마다 답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로 들고 갈 여권을 기준으로 각 제도의 공식 확인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안내 사이트입니다. 뉴질랜드 정부 기관이 아니며, 신청을 대행하거나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